시기별로 초음파가 보는 것

네 시기의 목적이 서로 다릅니다

임신 초기

5~8주 무렵

확인하는 것
아기집이 자궁 안에 있는지, 심장 박동, 태아 수, 머리엉덩길이로 주수 확정
왜 이때
이후 모든 검사와 예정일의 기준이 되는 주수를 가장 정확히 정할 수 있는 시기
12주 전후

11~13주

확인하는 것
목덜미 투명대, 코뼈 등 초기 지표, 머리·복벽·팔다리·방광 같은 초기 구조, 쌍둥이면 태반 공유 여부
왜 이때
주요 구조가 처음 보이는 크기가 되고, 목덜미 투명대는 이 시기에만 잴 수 있음
소견이 있으면
염색체 검사와 20주 정밀초음파로 하나씩 확인 — 두께 자체는 진단이 아님
20주 전후

18~22주 · 정밀초음파

확인하는 것
머리·얼굴·척추·가슴·심장·복부·콩팥·팔다리의 구조를 표준 단면으로 하나씩
왜 이때
장기가 형태를 갖췄고 양수가 충분하며 태아 크기가 관찰하기 알맞음
소견이 있으면
태아 심초음파·유전 검사 등 추가 검사로 확인하고 필요하면 상급 의료기관 연계
30주 전후

성장·발달 확인

확인하는 것
머리 둘레·배 둘레·다리뼈 길이로 추정 체중, 양수량, 태아 위치
왜 이때
20주에 정상이던 장기가 제대로 자라고 기능할 만큼 성숙했는지는 이 시기에 보임
소견이 있으면
혈류 검사를 더하고 추적 간격을 줄이며, 분만 시기·장소를 미리 조정

* 일반적인 흐름입니다. 산모의 상태와 이전 검사 결과에 따라 확인 시기와 항목은 달라질 수 있으며, 그 사이 정기 진찰은 계속 이어집니다.